20세기 소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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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제주도 푸른 밤과 stationary traveller 굉음





낯선 여행지에서 별과 달이 빛나는 밤에 바닷가 어름에 앉아있다면 이 곡을 들어줘야 한다.

애절한 기타톤이 멋지다.그리고 난 그 때 좀 훌쩍거렸던거 같다.

파도가 일렁이고 다가와서 부서지고 침몰했다. 

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건가 잠시 생각했던 것 같다. 




Eric clapton - She's gone 굉음







따로 악보를 생각해놓지 않고 
기타를 치다가 만들었던 리프가 있었는데 
오랜만에 에릭 클랩튼을 듣다가 너무 놀랐다. 
인트로 리프가 완전 같아서....
역시 만들수 있는 모든 것은 이미 다 나온건가..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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